[이대] 무난한 밥집~ - BaB

얘기만 듣고 처음 가 본 BaB집이예요~
위치는 이대역에서 이대정문까지 쭈~욱 내려온 다음 오른쪽(럭키아파트)으로 쵸큼만 올라갑니다.
그럼 지하에 있어요~

실내 분위기는 대충 요렇습니다~ 깔끔하고 아기자기 하지요?! ^^
혼자 와서 밥 먹는 분들도 꽤 되더라구요ㅋ 혼자 와도 눈치 안보이는 분위기~Good!!
(뭐, 전 어디든 혼자 가도 신경 안쓰고 우적우적 잘먹습니다만.....ㅎㅎ;;)


메뉴판입니다~ 가격은 무난한편? 5,000원이었음 좋았겠지만...음;;
저희는 순두부찌개랑 된장찌개를 시켰어요!

정갈한 밑반찬들~ 하나하나씩 다 깔끔하니 맛나더군요! 특히 콩자반은 적당히 달달한게 제 입맛에 딱~!!ㅋ
그 리필 안된다는 전님(..)입니다. 괜춘한 맛인데....리필이 안된다니. 흙ㅠ
이 점에서 저희 집 앞 콩사랑이라는 음식점 보다 마이나스입니다.
물론 뭐 땅값(?) 차이도 있겠고 하니 어쩔 수 없는거겠지만...ㅠ

순두부찌개와 된장찌개가 나왔습니다~!!

여기는 조미료를 안 쓴대요~ 확실히 조미료 안 쓴 맛이 느껴진다는...개운하면서 매콤하니 둘 다 맛났습니다! ㅎㅎ

잘 먹고 나오면서 한컷~ 뒤로 살짝 보이는 남친님ㅋㅋ
나오는데 계단이 예쁘더군요! ^^

한 끼 잘 먹었습니다~!
전체적으로 정갈한 분위기. 집밥이 그리울 때 들리면 좋을 곳이예요~
그러나 5,000원이면 딱 좋을텐데.....가격적인 아쉬움이 약간 남는다능. ㅎㅁㅎ..
by anahc | 2008/06/20 06:58 | 행복한식도락♪ |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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